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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기

우선 알라론 리조트의 라르고 설정에 아이디어를 주시고 선관 제의를 해 주신 멜(@ BTG3_M)님께 감사드립니다. (해당 선관 부분은 이벤트 진행에 지장을 주지 않게 거의 초면인 정도로 설정하는 것은 문제가 없다는 신님(앰비션)의 답변을 받고 진행하였습니다. 비록 저의 역량 부족으로 선관이 있었다는 걸 잘 드러내지는 못했지만요…) 저는 이 이벤트로 제가 추리물을 보는 건 좋아해도 추리 자체에는 정말 재능이 전무함을 깨달았으며( 또한 호감작에도 재주가 전무했다는 것도 깨달았고(당연함 호감작에 재주가 있었으면 인생 이렇게 안 살았겠지) 다른 분들의 추리 구경하는 재미, 상황 전개를 지켜보는 재미로 이벤트 지켜보았습니다. 등장인물들의 설정도 각각 다 좋았고, 참여하는 분들의 설정 또한 좋았습니다. 신님(앰비션)께서 이번 이벤트 정말 많이 준비하신 것 같았는데,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못해서 죄송할 따름입니다. 어째 이벤트 참여용 설정을 짜 올 때마다 제대로 참여를 못 하는 것 같네요… 이벤트 중 대화를 받아주셨던 야영지 친구들과 등장인물들께 감사드립니다.